近況 : 실사용 테이프 드라이브가 증식했습니다. orz 그거(IT) 기술


지난 여름 ebay 비딩질 하다가 사고쳐서 Quantum (IBM OEM) LTO-6(2.5TB) 테이프 드라이브 알맹이를 수령한 따끈君입니다.

그동안 외장형 케이스가 없어서 박스 안에 봉인돼 있다가 외장 케이스가 괜찮은 가격에 올라온걸 질러서 지난 6일에 수령했고, 방금 전 조립을 완료했습니다.

그 결과로 LTO-6 규격의 IBM OEM 드라이브와 HP OEM 드라이브 둘 다 쓰게 생겼습니다. ㅎㄷㄷ
단, 아직 이거 연결용 SAS 케이블은 안 산 관계로 동시에는 못 쓴다능.

덧글

  • 루루카 2017/11/10 07:49 # 답글

    오오~ 이제는 SA-SCSI 외장 케이블 차례인가요?
  • tomato 2018/04/22 22:05 # 삭제 답글

    안녕히 잘계셨습니까
    오랫만에 들립니다.

    식구가 또 늘었네요 ㅎㅎㅎ

    저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LTO3 TAPE에 백업했던 파일을
    죄다 하드에 옮겨서 중복파일 정리 했습니다.

    하고나니 LTO3 TAPE 하나로 정리가 말끔하게 되네요.

    그리고 백업프로그램도 바꿨습니다.

    전에 NOVA PC BACKUP를 썼는데, 1년마다 구매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
    또 막상 복구가 필요할때 라이센스 유효기간이 지나면 백업받은게 무용지물이 될것 같더군요.

    그래서 Iperius 로 바꿨습니다. 사용자도 많은것 같아 안심이 되는 것도 있고..
    일단 NOVA 버젼 , Iperius 버젼 TAPE 두개로 해놨네요.

    그리고..
    어째튼, 결국 NAS를 샀습니다.
    400Gb 가까운 사진과 동영상을 한꺼번에 집어넣으니
    NAS안에서 인덱싱하고 썸네일 만드는데도 10일 가까이 걸리네요. ㅎㅎ

    Desktop CPU 파워를 이용해서 썸네일을 만들면 좋으려만,
    아직 방법을 못찾겠네요.


    처음에 LTO Tape 입문할때 많이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LTO Tape 관련해서 넋두리 할곳은 여기 밖에 없어서...
    말이 길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또 들리겠습니다.
  • 무명병사 2018/06/06 02:39 # 답글

    히이이이이익 테이프 드라이브!?
  • 팩토 2018/07/09 11:42 # 삭제 답글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외장형 케이스는 LTO 버전에 따라 나눠지는 지? 아니면 그냥 사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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