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 때문에 황당한 경험을 하고 있는 따끈君입니다.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서는 지난번 글을 참고하세요 : http://zonx.egloos.com/5808288
지난 6월 16일에 통화시에 iTunes 개발팀에 상황을 전달하여 답변을 주겠다고 했는데 여태 답변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날짜는 그저께인 7월 2일 화요일입니다.)
이번에는 Case Number를 통해 신속하게 예전 상담사분과 연결이 되었는데,
상담사분도 iTunes 개발팀의 응답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 다시금 확인메일을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말 끝마다 죄송하다고 하니 제가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알았다고 잘 처리 부탁한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아오... 아무리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하지만 언제 처리해주려는건지 모르겠네요.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