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19금 빨간테이프를 마련했습니다 혼을 태워보아요





테이프 드라이브를 개인적인 용도로 쓰고 있는 따끈君입니다.

이 빨간테이프는 테이프 드라이브 구입시 함께 딸려온 건데요,
과거 추억의 19금 빨간테이프을 떠올리며
오늘부로 19금 데이터 저장의 의무를 부여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테이프의 라벨명으로는 한글을 쓸 수가 없어서 미국 영상물등급인 NC-17을 붙여버렸다능.)
 
아마도 앞으로 이 테이프에서는 딸기향이 나겠죠? 후후후후후

덧글

  • 발라 2014/06/22 15:04 # 답글

    경찰 아저씨 여기요!!! 보기만 해도 정말 직관적인 테이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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