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 때문에 황당한 경험을 하고 있는 따끈君입니다.
어제 쓴 글 링크 1 (졸릴 때 써서 지금 보니 내용이 주저리주저리...) : http://zonx.egloos.com/5808161
어제 쓴 글 링크 2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정리돼 있어요)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9975938
어제 글의 한줄 요약 : 윈도우에서 iTunes 64bit 버전 때문에 테이프 장치의 특수 기능(LTFS)를 못 쓰고 있다.
방금 애플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레지스트리 등의 정보를 보내주면 iTunes 개발팀으로 문의를 넣어보겠다고 하더군요.
답변시까지 약 4~5영업일이 걸린다고 하던데, 제대로 된 답변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만약 며칠 뒤 윈도우용 iTunes 64bit 버전이 살짝 바뀌면 그 이유는 저 때문이 되게 될 거 같습니다. ㅎㅎ
덧. 전화통화를 하는데 총 2번의 토스가 이뤄졌고, 총 통화시간은 거의 40분에 육박했어요. (080 무료전화인게 다행.)
: 첫번째는 맥용 iTunes 상담원이 받아서 윈도우용 iTunes 상담원으로 토스, 윈도우용 iTunes 상담원은 전문적인 내용이라 전문 상담원으로 토스.
그런데 상담원끼리 토스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상황을 잘 전달해줘서, 제가 했던 얘기 또 하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질 않아서 좋았어요.
(좀 뜬금없긴 하지만) 이런건 KT가 반드시 배워야 할 부분일 듯.







덧글
이슈에 대해 설명하면 거기에 대응하기 위한 내부 메뉴얼을 들여다보는지, 중간중간 대기시간이 좀 길더군요.
그래도 상담원이 책임지지 못할 엉뚱한 말은 하지 않아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