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어인 [××甲]을 전 이렇게 이해했었습니다 중얼중얼

甲(갑)이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에 으뜸이니 당연히 [××의 으뜸] 이라는 의미로 생각했었습니다.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모 유머사이트에 [××甲]의 출처에 대한 글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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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은 야구팬들 사이에서 신의 경지에 이를때 많이 쓰이저

유래는 기아의 이좀범 팬이만든 플래카드에서 그릴 신이 아닌 神 (귀신신)이아닌 申(펼신)으로

적은거에서부터 시작되서요 글자가 비슷한 甲 (갑옷갑)이 신을 대체하는 단어가 되버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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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검색창 ginziyuki69 님의 답변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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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 申(잘못씀) → 甲(잘못읽음) 으로 발전한 거였군요. 흠흠.


ps. 플라스틱 이전의 종이코팅 주민등록증 시절에 한자로 적힌 이라는 성을 못 읽어서

무전에 대고 "탱크처럼 생긴 한자 어떻게 읽냐?"고 물은 교통경찰관의 일화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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