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ari 4 좋네요. 중얼중얼

이번에 WWDC 2009 개최 직후 다운로드가 열린 Safari 4(인터넷 브라우저)…
윈도우에서는 처음 써보는 Safari인데 휙휙 날아다니는군요.
웹 페이지 뜨는 속도가 사진 넘기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게다가 Top Sites 기능 완전 대박 >ㅁ<)
애플답게 제대로 예쁘게 만들었네요. 크롬의 [자주 방문한 페이지] 따위와는 비교가 안됨.

Good bye, Chrome & IE~
(단, ActiveX 쓰는 홈페이지는 어쩔 수 없이 IE를 써야 합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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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징은 빨라야 할 거 같아 
그런데 우리나라는 ActiveX를 많이 쓰잖아 
우린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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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 4 다운로드 주소 : http://www.apple.com/kr/safari/download/
메일주소따윈 안 알려줘도 다운로드 잘 됩니다.

덧글

  • 로카센나 2009/06/09 14:45 # 답글

    난 그래서 IE만 써.
    귀차니즘의 한국사람이거든!
  • 따끈따끈 2009/06/17 04:11 #

    IE 8 대충 보니 만만치 않던데.
  • Grape 2009/06/11 05:31 # 답글

    애드온 때문에 불여우에서 이동하기가 힘들더군요.
    지구 정복의 야망에 대한 거부감[?]으로 크롬은 논외고...
    클래식 넷스케이프 시절이여 돌아오라...크윽...
  • 따끈따끈 2009/06/17 04:13 #

    클래식 넷스케이프!! 넷스케이프 2.0!!!
    나에게 WWW의 세계를 처음으로 알려준 녀석. 크흑.

    PC통신의 인터넷 접속을 이용해서 NASA에서 소행성 목성 충돌 사진 등을 gopher 에서 퍼오긴 했는데, 요즘도 gopher 있을라나?
  • dyingbird 2009/06/12 15:21 # 답글

    어쩔 수 없어...

    지금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유행에 민감하고

    항상 편한 것만 찾거든...
  • 따끈따끈 2009/06/17 04:16 #

    유행에 민감한건 좀 에러인 듯.

    편한걸 찾는거야 어찌 보면 당연한 건데.
  • dyingbird 2009/06/20 11:56 # 답글

    따끈따끈// 우리 어머니가 항상 말씀하시지...

    '너 정말 O형이니?'

    2002년 월드컵 때 생각해봐... 유행에 둔감해서

    대부분의 인간들이 빨간색 티를 입고 다니지는 않았을거야...

    참고로... 한국 사람들이 외국애들보다는

    익숙하고 일상적인 것보다는

    편하고 새로운 걸 좋아한다.

    그래서 MS가 우리나라를 무시할 수가 없지 -_-;;

    그 이유는 반도국가의 특징이라...

    다혈질이자나... 계절이 만날 바뀌고...

    그러니 새롭지 않으면 어색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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